대구 서구, 공공데이터 기업매칭···청년 일자리 창출 > 실시간추천뉴스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실시간추천뉴스

대구 서구, 공공데이터 기업매칭···청년 일자리 창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전수정 작성일22-06-30 14:59 조회0회 댓글0건

본문

대구서구가 2022년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 공모에 신청한 과제 2건이 모두 선정돼 최대 국비 6억여원과 24명의 청년 일자리를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데이터 생태계 조성을 위한 디지털 뉴딜사업의 하나로 지자체와 기업이 협업해 공공데이터를 확대 개방하고 개방 데이터의 품질 향상에 청년인턴을 활용하도록 행정안전부가 지원한다.

사업의 주요내용은 ▲전국의 타 지자체에서 기 개방한 데이터 중 고수요·고활용 데이터 목록을 발굴 개방 및 DB품질관리를 위한 솔루션 구축·설치 ▲지역 내 시설 현황에 교통약자(노인, 장애인)에게 필요한 데이터(장애인 주차시설, 화장실 시설 등) 실측, 확대개방 구축 및 품질 정비다. 

 

이를 수행하기 위한 사업비 6억여원을 지원받음과 동시에 서구 지역 청년인턴 24명의 일자리를 확보했으며 고용 유발 효과와 함께 40건의 공공데이터 신규 개방과 11건의 데이터를 확대 구축해 개방할 예정이다.

   
특히 서구는 이번 공모사업에 처음 신청한 2개 과제가 모두 선정되는 뜻깊은 결과를 이뤘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함께 사업별로 에스피파트너스, 골든플래닛과 6월중에 협약을 맺고 오는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서구 관계자는 “데이터가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공모사업 추진으로 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데이터기반 행정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대구중앙신문. All rights reserved.
대표자명 : 박종찬  사업자등록번호 : 261-81-04162   대표전화 : 02-6006-4800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105, 3층 이메일 : [email protected]
뉴스출처 : 경북신문 (www.kbsm.net)
PC 버전으로 보기